성인되어서도 싸움했다가 벌금형받고
갔던 군대 사람들에게도 폭로가 나오는데
도중하차는 커녕 1위라뇨
그것도 오늘 문자투표 받는데 또 1위라니..
저런걸 알면서 저 사람에게 투표하는 사람들은 또 뭡니까?
자기자식들이나 손자들이 고스란히 당해봐야
조금이나마 피해자들 마음을 알래나...
뭐 항의 글 올리고 해도 소용없을거고
mbn은 뉴스로 정의를 보도하고 공정한척 하지말기를...
그리고 돈보고 옮긴 저 여자피디는 고대로 돌려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