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기나 계산은 어렵지 않은데 평일 오후 4시부터 8시
진짜 손님이 엄청나게 많아요 아파트 단지쪽 주택가고 버스정류장 앞입니다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요 끊임없이 손님이 오는데 가장 힘든게 음료나 라면 과자 술 등등 물건 채워놓기
손님이 계속 오다보니 진짜 창고 갈 시간이 없어요
창고 잠시 들어가 물건 챙기고 있음 손님 오고 계산하고 다시가고. .제 앞타임이 7시간 근무하는 사장님인데 딱 계산만 하세요 청소나 물건 채우기 하나도 안해놔요
그래서 제가 청소며 물건채우기 사장님 안해놓은것 다 하고 그시간 손님도 너무 많아 정말 단 5분도 숨돌릴 틈이 없어요 제가 안해놓으면 제 다음 타임 알바가 단톡에 지적하고 ㅠ.ㅠ 시간은 나무 빨리가고 사장님께 한마디 했다 분위기 싸해지고.. 이제 좀 익숙해지긴 했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
다른 알바 찾다 보니 약국 알바가 있더라구요
집앞이긴 한데 약국도 몇시간만 하는건데 이건 약사님이랑 같이 계속 있는거잖아요
혹시 물건 진열하고 재고 파악도 하고 약들 무거운거 들기도 하고 그러나요? 아님 전산업무만 하는건가요?
컴퓨터는 자격증도 많이 있고 컴전공도 했어요
엑셀 같은것도 잘해요 이런 문서위주로 하는건지 아님 다른 잡다한거 청소도 하고 물건도 날라야 하는일인지 궁금해요
편의점 시간하고 겹쳐서 전산입력 사무보조라고만 나와 있길래 옮겨 볼까합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 어떤일인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