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고 딱딱해서 한두번들고 안들고 넣어놨는데요..
그당시 300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내가 미쳤지 싶어요,
이 가방을 왜 샀는지..
저는 활용도도 떨어지도 일단 무거워서 안들게 되던데,
토트백으로 리폼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색상은 네이비라 맘에 드는데,그때는 왜 그리 이뻐보였는지..
작성자: 봄날
작성일: 2023. 02. 28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