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는 길 밖에 없어서 막막할 때
게시판에 글을 올렸어요.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넣은 추가모집.경쟁률이 어마어마해서 기대도 않고 있었는데 합격했습니다.
이게 다 여기서 받은 위로의 힘인 것 같아요. ㅜ ㅜ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분들께 위로와 격려 나누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3. 02. 28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