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기맘에 드는 직원은 출장내고 쉬라고하고

맘에 안드는 직원은 출장내야할곳 못내게했던 상사 드디어 퇴직했네요.
말하자면 사연이 긴데 어디다 말도 못하고 추접스러워서 혼자 삭이네요.
어디서도 안만나고 벌받기를 바랍니다.
못된사람아 잘먹고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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