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 밑에 결정사만남...술 마시고 자라니

댓글 조언이 어이 없어서요.
요즘 남자들이 술 마시고 한번 잤다고 결혼하나요? ㅎㅎ
그럼 서울에 있는 모든 숙박업체는 결혼식장이랑
통로 연결되어 있대요?
뭐 얼마나 대단한 밤기술 있는 여자인지 몰라도요.
오히려 진지하게 보다가 이 여잔 술만 마시면
쉽게 자주는 여자구나 오해 살 수도 있어요.

글쓴 여자분은 진지하게 결혼 생각해서 쓴 글일텐데...
결정사가 결혼 전제로 보는 곳이지만
동시에 여러 여자 계속 소개 받기도 해요.

어이 없게도 천하의 바람둥이 잘난 남자인 한 지인이
결정사에서 여자들이 먼저 연락오고
매니저 시켜 들이대고 신상 속여서까지 만나고
일단 만나면 잠 자는 코스로...여자들이 먼저요.
진짜 같이 자기만해도 좋다 싶은 비쥬얼에
모델 비율에 권상우 몸매거든요.

암튼 자면 여자들은 결정사서 만난 남자니까 결혼할 생각
있는 거겠지 설레발 쳐요.
그 바람둥이는 지가 먼저 보잔 것도 아니고
여자들은 또 소개시켜달라 줄 서 있으니 거의 몇번 자고
빠이...여자들 눈물바람
그래도 잘생기고 매너 좋아서 해코지 하는
여자는 없었나보더군요.

그리고, 예전에도 여자가 남자 좋아해서 술 먹여
덮쳤던 에피소드 들었어요.
엄청 놀던 여자라 남자를 잠자리로 계속 유혹
몸정(?) 들면 남자가 못떠난다고
그렇게 얼레벌레 결혼까지 했는데 남자는 여자
사랑한 게 아니었어요.
여자가 밀어부쳐서 끌려가며 결혼했죠.
결국은 이혼

굳이 새글 쓴건요.
당사자가 현명한 선택하겠지만요.
결정사 남자라고 잠자리 몇번이 결혼 허락이라
생각은 큰 오산이란 거죠.
가입비 얼마에 만남 횟수 차감 없이 혹은
덤으로 더 횟수 많이 주는 전문직 남자들이기도 해요.
선 본 남자는 소개한 사람 의식해 조심할지 몰라도
결정사는 잠 자는 거? 큰 의미 둘 건 아니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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