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으면서 모든일에 슬슬 고집이 쎄졌어요.
맛있는것만 먹고 양치질도 잘하다가 요즘은 싫다고 물으려고 하구요.
산책시
몇초마다 왼쪽 오른쪽 바꿔서 걸으니 아무리 잡아당기면서 직진하자고 해도 죽어라 왔다갔다 하면서 걸어요. 어우 어지러워요.
치매 뭐 이런걸까요? 지병빼고는 잘먹고 잘살아요. 산책같다오면 개도 자고 힘들어서 저도 자요.
작성자: 도대체왜
작성일: 2023. 02. 28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