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웃긴 게 매매혼하면서도 반반타령하려나요?

베트남 여자한테도 아득바득 반 받아내요.

아들이 잘났으면 여자들이 알아서 열쇠 세개 들고 오지 않겠어요?

결혼은 시키고 싶은데 여자가 돈도 싸들고 왔으면 하는 심보 참 희한합니다.
여자들은 걍 안된다 싶으면 포기하고 말던데요.
왜 이리 강요를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뜻대로 안되면 강간하고 죽이는 것도 남자들이죠.
그냥 안되면 포기하는 법도 좀 가르치세요.
결혼이 필수는 아니라는 것도 가르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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