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어찌 어찌 하다 보니 그리됐어요 ㅜㅜ
이제 몇개 발치하고
임플란트까지 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네요
너무 너무 우울하네요
다시 태어나면 정말 돈많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고
치아 튼튼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오늘은 왜 이리 마음이 약해져서 죽고싶은 생각도 들어요
하루하루 자식보면서 살아왔는데
아들이 이제 고2올라가는데 아들놈 봐서라도
아직 제옆에서 힘이되어주시는 부모님봐서라도
더 씩씩하게 살아야하는데
너무 우울합니다.ㅠㅠ
펑펑 울고싶은 오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