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이네요.
25년을 저러고 사니까, 여자가 스트레스 받아서
암에 걸린 상태고 시한부인 거 같던데.
저걸 못고치고 술을 마시네요.
여자 죽으면. 죽었다고 또 술마실 판.
남자가 술 못끊는다고 하는데, 그럼 횟수라도 확 줄이든가
2,3일에 한 번씩 술을 마시고.
집단폭행을 당해서 병원에서 연락온 적도 있고.
남편이 저러면, 속이 디비질 거 같아요.
새벽 3,4시까지 마시고.
각서는 맨날쓰고. 징글징글하네요.
작성자: 결혼지옥
작성일: 2023. 02. 28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