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닭대가리 심리



인터넷상에서

 동굴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게 전부인양 떠드는 인간들을 볼 때마다 

  ' 보는 만큼 안다 ' 는 격언이 떠오른다.


"자기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편이 훨씬 쉽다 .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언제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것이다 . 

그런 건 '닭의 심리'다 . 

닭이 곡식을 한 알 한 알 쪼아먹을 때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그러니 

닭은 농장주인이 모가지를 비틀어 죽일 때까지 곡식을 쪼고 있는 것이다 . 

스탈린은 이런 닭의 심리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했고 

닭을 다루는 요령도 잘 알고 있었다 .

또 닭들은 모두 그의 손에서 모이를 받아먹다가 죽임을 당했다 ."


ㅡ 작가 솔로몬 볼코프


어제 여기에 시민언론 더탐사 대표가 어쩌고 저쩌고 한 기사에

닭대가리 심리를 가진 부박한 인간들이 토사물로 헛소리를 싸질러놓던데


만일 지속적으로 댓글로 사실인 양 토사물을 깔겨놓을 경우 캣치하여 더탐사에 제보하여 금융치료를 받게할 예정임.

 

출처:  시민언론 더탐사 - YouTube
시민언론 더탐사 20분 전(수정됨)

https://www.youtube.com/post/Ugkx90g3l2-qUNh60dimHoXyiMLSn-1lz7Dc


허위사실 유포를 한 언론사에 대해서 언론중재위를 통해 1억원의 손해배상 및 기사삭제 그리고 사과문 게재를 요청했습니다. 알고 보니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이전부터 더탐사에 적대적 기사를 써왔던 것도 확인했습니다. 의도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했다고 충분히 의심할만 하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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