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도 주는데 그럼 통번역 수요도 줄거고...
요즘 인공 지능 번역기들 돌려보면
다는 아니지만 거의 70~80프로까지도 흉내내는거 같아요.
아마 미래에는 기계번역 수정하는 일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요
근데 누가 더 인간의 냄새가 나게 잘 고치는냐가 또 번역가들의
실력을 가늠하게 될까요..
희한한건 이 인공지능이 그렇게 원하는게
인간을 흉내내는거라는게 큰 역설이긴 하네요..
실수조차 인간적인건데요..흠...
실제 통 번역가들에게 물어보니
그래도 그 기계가 못하는 20~30프로를 사람이
반드시 검수해야하기에 없어지지 않고
공존할거라고들 하네요..신뢰의 문제때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