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연히 동창 만났는데 나만 미혼이라서 너무 부끄러웠네요



학창시절에 안 좋은 사이도 아니었고
수학여행 때 방도 같이 쓴 동창인데
우연히 애매한 곳에서 다시 보게 됐습니다.
지방 지점에 있다가 본사 근처로 왔는데
이ㅡ친구가ㅜ여기에 있네요.
이 친구는 애기 2명 있는데
저는 취직 이후에도 인생이 나아가지
못하고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해 봤네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고 제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졌습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이런 비참함
계속 될텐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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