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퇴직했는데

딸이 퇴직기념으로 고가의 시계를 사준다고 합니다. 마음은 고마운데 그런 시계를 이제와서 차면 뭐하나 하는 생각에 고민중인데 여러분 같으면

딸이 큰맘 먹고 사준다고 하니 받는다
마음만 받겠다고 고맙다고 하고 거절한다
돈으로 주거나 여행을 보내달라고 한다 

어쩌시겠어요 남편은 딸이 주는건 사양해버릇하면 안준다고 받자고 하는데 .. 자기도 예전에나 차고 싶었지 지금은 뭐 딱히라고 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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