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시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주택연금 등으로 빠듯하게 생활하고 계세요.
한달 생활비는 그렇다 쳐도, 나중에 편찮아지시면 한달 간병비 500~600씩 나온다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82엔 잘 사는 분들이 많아서 간병비 500~600 얘기가 나오는 건지,
실제로 누구나 그렇게 부담하고 살고 있는건지 너무 궁금하고 한편으로 걱정이 돼요..
여기선 병원비까지 1년에 1억 정도 말씀하시던데,
그렇게 1억씩 몇년이면 감당할 수 있을 집이 얼마나 될지...
이러다 자식 세대까지 몽땅 파산하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병원비, 간병비가 그렇게 많이 드나요??
만약에 그 간병비 없으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해 보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