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신인 유 의원은 28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비록 지나간 일이었다고 해도 본인이 자진해서 (아들 학교폭력 문제를) 고지를 해야했던 거 아니냐’는 물음에 " 이게 지금 아들이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되는 게 아니지않느냐. 결국은 (정 변호사의) 업무수행 능력을 보는 거고, 그것이 도덕적으로 비난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이미 5년 전의 과거 일이고 보니까 이미 그 당시에 사과를 다 했고 그래서 일단락됐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들끼리는 자식의 학교폭력에 대해 법기술로 해결한 부모가 능력자라고 생각되나 봅니다.
이 나라는 지금 검사카르텔로 꽁꽁 묶여 있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