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다시 판깔아서 죄송한데요. 아들들은 다 그런가봐요? 이런 생각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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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도 저랬어요.
엄마가 다 준비해주시고 기숙사까지 옮겨주시고 그랬죠.
저는 차로 모셔다!드리고요.
엄마가 저에게 부탁하셔서 어쩔 수 없이 직장반차내고요.
(저도 등신이네요.)

저희 엄마 아들들은 다 그런모양이다~
주변에 봐도 딸들은 알아서 잘하는데...
이런 말 입에 달고 사셨죠.
자신이 그리 키워놓고요.


제가 이글 엄마들 욕하고 싶은게 아니고요.
그리 키우면 제 남동생처럼 자신 밖에 모르는 망나니되는 경우도 있다고 적어요.
결혼해도 아내에게 자기 엄마 역할을 바라죠.
아닌척해도 은근히요.

새벽에 들어왔음 자기가 짐 챙기게 놔둬야지 왜 챙겨주나요?
그것부터가 틀렸어요.
다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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