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 아줌마 넋두리에요

1. 우리아들은 내일 기숙사입소인데 짐도 하나 안싸고 어제도 아니 오늘 세벽5시에 귀가했네요
오늘도 나간다던데...마지막이라 불사르나봅니다.....
위에 누나는 짐을 알아서 싸서 제가 뭘해줄게없었는데....하아...............내가 싸줄게 있고 아닌게있는데....
내가 잘못키웠나 생각합니다ㅠㅠ

2. 이번주 인간극장 아기들
너무 귀여워요
저 늙나봐요
우리큰애는 아기때부터 단 5분을 안자서 너무 힘들었는데....새근새근 자는거보니 너무 이쁘네요

3. 아이둘다 기숙사가면 이제 두중년만남는데
각자의 삶을 보내며 잘살아보자했네요 ㅎ
방학내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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