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 집은 사놨다던 상사분

십여년전 쯤 모시던 상사분(남자)이 딸사랑이 지극하신 분이셨어요
결혼적령기 아들하나 딸하나 있으셨는데
어느날 그러시더라고요
자긴 딸앞으로 아파트 사뒀다고
아들은 지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딸은 시집가면 친정뒷배든 돈이든 든든해야 기안죽고 살수있다고
무슨일있더라도 자기명의 아파트 하나있으면 큰소리치고 살수있다고

그말씀듣고 속으로 되게 부러워하고
이런분도 계시구나..했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