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답답한 저





코스트코 일년에 4번 정도 가는데

지인들에게 상품권 사달라고 해서 갑니다.

그게 너무 번거롭고 미안해서

회원증 끊으려니 38,000원이 너무 아까운거예요.

저 문제 있는거 맞죠?

잘살지도 않는데 돈을 펑펑쓰는 엄마를 보고 자라서인지

돈 쓰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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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는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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