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일년에 4번 정도 가는데
지인들에게 상품권 사달라고 해서 갑니다.
그게 너무 번거롭고 미안해서
회원증 끊으려니 38,000원이 너무 아까운거예요.
저 문제 있는거 맞죠?
잘살지도 않는데 돈을 펑펑쓰는 엄마를 보고 자라서인지
돈 쓰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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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는 지웠어요.
작성자: 흠
작성일: 2023. 02. 28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