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에 1년 연장으로 (계약갱신)ㅡ 전세금 8000만원 올려드림
(계약서씀)
2022년 1월에 아이 배정 문제로
몇 달만 더 살겠다 했고 (배정받고 집구하기로 합의)
이때,전세자금 대출 연장을 해야해서 묵시적 연장으로
24년 1월까지로 대출연장
(은행에서 묵시적 연장이라 계약서는 따로 쓸 필요가 없다고함)
그사이 전세금은 내리고 대출이자는 너무 올라서
55만원 내던 이자가 140만원이 됐네요 ㅜㅜ
주인분은 전세금을 시세대로 조정하지 않아서 1년동안 단 한사람도
집을 보러 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가겠다고 계속 연락을 드렸는데 빼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경우 저희가 나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