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50대를 60대70대를 멋지게 보낼까 고민됩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평범해요
잘난것도 .. 아니고 그냥 생계형^^
아이들은 그냥저냥 따라와주구요
단,,,, 부모님 이것저것 고민덩어리 및 마음의 짐이긴해요
그래서인가..
마음이 많이 허하고 외롭고 쓸쓸합니다.
요즘 술에 의지하는데 남편도 같이 짠해주네요
부모님에 대한 마음인지
제 자신의 직업 위치인지..능력미달 ㅠㅠ
(승진 스트레스 사내정치 불안감)
마음이 많이 외롭고 쓰리고 허전하고 눈물나요
그냥 .......
10년 후 50대를 어찌사는게 맞을지
승진을 위해 달릴지..
우리 부모님들은 어찌 살지..
힘드네요
왜이리 쓸쓸한지
무엇으로 날 달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