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 뉴스타파 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딸의 대학 부정 입학 의혹을
보도한 뉴스타파 기자가 불구속 기소됐다.
2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순신)는
뉴스타파 황 모(45) 기자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05
2016. 5. 23
'나경원 딸 부정입학' 보도 뉴스타파 기자, 2심도 무죄
https://newsis.com/view/?id=NISX20180719_0000368243
2018. 7. 19
대법원 기사는 못 찾겠는데
2심 무죄 나올 때까지 2년이나 걸린 거 보세요.
대한민국 검사들이 하는 짓거리죠.
기소하고 재판 받게 해 죄 있는 양 언론플레이 하고
무죄 나와도 검사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살고 있고요.
정말 더럽고 추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