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만땅에 10분간 내놨다가 얇게 썰어서 한입 먹어보는데..잉!!? 엥!!? 이맛이 아닌데 싶은거죠 ㅜㅜ
너무나 퍽퍽해요 심하게…1키로 삶았는데 애들이 퍽퍽하다고 거의 손도 안댔어요 흑
인터넷에 찾아보면 하나같이 아롱사태수육은 쫄깃 부들 야들 이런표현만 그득하던데..제가 뭔가 잘못 한걸까요
근데 저도 18년차 주부고 수육 까이꺼 하면서 건방지게 삶아오던 여자라..
뭐가 뭔지 몰라서 여기에 여쭙니다
참고로 늘 삼겹살 수육 해욌고 소고기 수육은 첨임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