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안 왔거든요.
어제 술 마시고 늦게 귀가해서
전화로
제가 다다다다 퍼부으니
아유 울 마눌님은
이렇게 긴 말을 어찌 꼬이지도 않고 한번에 다 외워 하는지
얼굴도 이쁜데 말솜씨도 너무 좋아.
너무 매력적이야
뻥 터져서...ㅎㅎ
이게 묘하게 큰소리는 내가 치는데
이기는게 아닌것같은
요상한 느낌이?
작성자: ㅋㅋ
작성일: 2023. 02. 27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