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꼬라지하곤

내쳐버린 양향자까지 부결찍으라고 전화하느라 목이 쉬었네..눈은 울었는지 퉁퉁 불어터지고..
표결결과 나오니 우루루 몰려와 망했다싶은지 울쌍짓는 똘마니들하고...

이제 미래는 없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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