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요.
내로남불도 심하고 그저 자기가 옳대요.
토할것 같은데, 덕분에 자식들은 다 우울한 삶을 살아요. 평생 그랬으니 다들 반미치고 자존감은 바닥이에요. 다섯명 다 다들 기도 못펴고 살아요.
이런걸로 안보고 살겠다고 말하면
난리날것 같은데, 이럴땐 어쩌시겠어요?
작성자: 한숨
작성일: 2023. 02. 27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