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끊임없이 지적하는 부모가 힘들어요

가족들한테 만나기만하면 혼내고 지적하느라
신나요.
내로남불도 심하고 그저 자기가 옳대요.
토할것 같은데, 덕분에 자식들은 다 우울한 삶을 살아요. 평생 그랬으니 다들 반미치고 자존감은 바닥이에요. 다섯명 다 다들 기도 못펴고 살아요.

이런걸로 안보고 살겠다고 말하면
난리날것 같은데, 이럴땐 어쩌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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