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초생활수급자가 시신으로 발견된 인천 남동구에서 또다시 혼자 살던 60대 취약계층이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빌라 화장실에서 숨져 있는 60대 남성 A씨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경찰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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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2. 27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