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지현은 위화감 느껴져요.

그냥 중국부자같아요.

가족들이 홍콩부자(남편의 형의 부인?)

완전 부잣집 며느리.

태희는 재벌집 결혼해서 속썩느니 그냥 비와 결혼.

혜교는. 한 번 다녀와서 아직 혼자.

요즘 광고나오는 전지현 보면, 저 세상 사는 사람처럼

표정이 밝고. 세파에 너무 영향이 없달까.

그냥 죽을 때까지 먹을 거 다 벌어둔. 부자느낌.

그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