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겨울쯤에 봄공사가 들어오는데 올해는 한건도 들어온게 없다네요..
아파트보다는 소규모 공장건물이나 전원주택쪽을 거의 했어요..
제가 버는 돈은 최저시급 월급입니다.
남편도 제게 말은 않하지만 속으론 걱정일테구요..
저도 그렇네요...
아이는 없어서 돈들어갈데는 없다해도 둘이 사는 생활비도 제 월급으로 간당간당하구요..
제 보험료와 기타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찮구요.
남편비용은 남편이 알아서 해서 얼만지 모르지만 참 걱정입니다.
다들 요즘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