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른것보다 가해자 입학취소 받아 조롱하던 세상에서 벌받고 피해자가 치유되길 바래요

피해 학생 다시 세상의 기쁨을 누리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가해자는 그토록 무시하고 조롱하던 세상에서 벌받고, 그런 자식을 키우고도 권력 이용해 2차 가해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자기 아들 인생만 챙기며, 권력까지 탐한 부모도 벌 받아야죠.
아들은 서울대 입학 취소 징계 기다립니다.
정순신은 출세길 막혀야죠.

그리고 피해자 학생 세상으로 당당히 나와 동화처럼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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