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노노에 올려진 사진을 보니 영구조망 되는 바다가
아름답게 펼쳐진 주상복합이 마음을 끌더라구요
거기다 바로 15~20미터 앞에 큰 병원이 있어 비상상황에 도움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 번 큰 마음먹고 가봤어요.
도착하니 저녁이라 어두운데 병원 양 옆으로 장례식장이라는
건물의 간판이 크게 두 개나 밝게 빛을 내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뭔가 을씨년스러운 기분이 들던데
이런 집 어떨까요?
작성자: 집구하기
작성일: 2023. 02. 27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