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빼지도 않고 50초반 유지한지 한참 되었는데
가족들만 살좀 찌우라는 얘기 자꾸해요 근육형도 지방형도 아닌 보통몸 이에요 저는 지금 딱 좋은데 저만보면 저래요
나이들어서 빈티나보이나 싶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붙는옷을 입지도 않는데 저 위해서 하는 말이라는데
다그래요…진심으로 걱정해요
저 몸무게가 걱정할 몸무게가 아닌데요
얼굴살이 전보다는 당연히 없는데 보톡스를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찌면 쪘다고 뭐라하고 빼면 뺐다고 뭐라하고 왜 그럴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2. 27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