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에 분노하던

역시 젊은이들은 분노할줄도 아는구나 했었죠,그런데 이게뭐야?
그다음엔 분노하는게 없네요,이번엔 분노폭팔하려나 적어도 지네학교와 관련된 일이니까..
그래도 쭈그리고 있으면 역시 쫌생이에 쳐줄만한 학벌도 아닌가벼.넨장...
참!부산 정다금양 가해자중 한명이 비행기승무원이 되었다던데 그비행기 타는 사람들 오금이 저리는느낌 들지않을까 공연히.
왜 오늘 이런 기분이 들까 다음 비행기를 탈까 그런 기분이 든다면 그렇게 하세요,그런애하고 그렇게 높은곳을 날아서 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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