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순신 아들과 같이 수업…‘무죄’라 떠들고 다녔다” 피해자의 고통

“정순신 아들과 같이 수업…‘무죄’라 떠들고 다녔다” 피해자의 고통

‘전학 처분’ 정순신 아들 1년간 등교
사실상 2차 가해…공분 계속 들끓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12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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