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분이 풀릴때까지 말을 안하고 제거 해준 밥도 안먹어요
휴일에 그랬다간 하루종일 굶다가 라면끓여먹더라구요
저는 좀 그날의 화는 서로 풀고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지켜보는 저는 미쳐요 아주
왜그러냐고 말시키면 냅두라고 하고 이틀은 지나야되요
이렇게 20년을 살았답니다
아이들도 눈치보고
울 애들은 나중에 결혼하면 화나거나 서로 감정상하면 하루 넘기지말고 서로 풀어야한다고 꼭 가르칠거예요
저는 진짜 숨막히고 답답하고
오늘부터 휴가냈던데.. 3일을 어쩌죠
평소에 한번도 생각안해봤지만 이럴땐 이혼하고 싶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