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많이 노력하면서 키우셨는데도 환경이 그러하니 쉽게 상처받고 자존감이 낮았어요
아기때는 더 못난이라 어릴때 사진을 봐도 감흥이 없었는데
나이가 좀 들어서인지 제 어릴때 사진을 보니까 너무 귀엽네요
유독 엄마를 많이 찾아서 자주 안아주셨다는데 사랑받는 아기였구나 생각하니 치유가 되는것 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2. 27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