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 병원밥 너무 맛있던데요?

얼마전에 엄마가 수술해서 간병을 몇일간 했는데요.
저도 보호자 식사 신청해서 먹었는데
저는 병원밥 넘 맛있게 먹었어요

일단 남이 해준밥이어서 넘 맛있었고요.
메뉴도 다양하고 맛도 좋았어요.
요즘은 병원밥이 상당히 잘 나온다 생각했어요.

누가 이런밥을 우리집에 매일 삼시세끼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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