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 둘곳도 없고... 나이도 많이 먹고...

다 소용없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넋놓고 있을 상황이 아닌데...

마음은 서글프고 넋놓고 있고...

몸은 충실히 주부로 부모로 딸로 회사원으로 ...  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악기연습하고 영어연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맘은 외롭기 그지 없고. 쓸쓸하기 그지 없네요.

누가 보면 열심히 사는 걸로 보일텐데.

그냥 맘이 쉴 틈없이..   바쁘게 만드는 겁니다.

그냥 한번 살다가는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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