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당화혈만 괜찮으면 그냥 넘어가시나요?

당뇨 검사 종류에 당부하 검사라고있던데
이건 임당 할때나 하는건가요
일반인은 왜 안할까요

남편과 저.. 당화혈은 5.2 나왔는데
짜장면 백미,  떡볶이, 엄청 단 군것질류 등  먹고
금방 140 넘게 나와요 (2시간기준)

물론 자주 먹진 않지만
그만큼 먹는것에 따라 혈당이 치솟는다는 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거 아닌가요
건강한 사람은 뭘 먹어도 140 미만이라던데

어떤 건강프로 보니까
본인이 의사인데  당화혈은 정상이지만  짜장면 떡볶이 같은거 먹을때 혈당 140이 훌쩍 넘는거 보고
미리 당뇨약 먹는다고 하던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건가요


다들 당화혈만 괜찮으면 괜찮은갑다 하시는듯 한데….
제가 당뇨 정상이라고 우기는 식구들..…
짜장면이나 달콤 군것질류 먹은뒤  혈당기 찔러서 
눈앞에서 스파이크 튀는거 확인시켜 드린 적도 많거든요
근데 의외로 거의 다 튀더라고요…..ㅠㅠ

일단 스파이크가 생기는거 자체로 문제 있다고 보고
튀는 음식 조심하며 안먹다 보면 인슐린저항성이 정상화 될까요?
아님 단순히 당화혈색소 정상인거면 그닥 신경 안써도 되는걸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