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분명히 자기들도 이 일을 알고 있었을거예요.
그런데 이너써클이라 한 번쯤은 중책을 줬어야 했을거예요.
h입장에서는 답례를 한거죠. 그런데 j의 흠결이 너무 크고 국민적 공분이 더 불씨를 붙이고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난 너한테 자리하나 줬다. 그런데 네가 못 받아 먹는거다.
마음의 빚을 덜었을려나요.
저는 이런 시나리오가 있을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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