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특히 울 남편이~ 울 애가 하면서 친구도 아닌데 개인적 얘기하는거
안좋아해서 잘 안하는데
자꾸 울남편이~하면서 얘기해요
이런 사람은 남편얘기 본인은 하는데 상대가 안하면 그걸 의뭉스럽거나 이상하다고 여길것 같아요
그러거나말거나 저는 안하는데 사적인 얘기하는거 별로네요
저도 나이 들었지만 확실히 젊은 직원들은 사적인 영역은 잘 지켜요
일부겠지만 나이 든 여자분들이 좀 말하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웃으며 인사하고 업무관련 얘기 주고받고 이 정도가 딱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