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사람 먹고나면, 다른사람이 고르고나면 내것을 챙겼어요.
남는거 하나없고 내자신을 아끼지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생들과 자취하면서도 대학생동생들 밥까지 차려줬어요.
나쁜여자로 살자는 책 같은게 저한테 필요한거였어요.
내가 먼저할래가 안된거죠ㅜㅜ
오늘은 실속후라이드 치킨한마리 사와서 먹으면서 닭다리두개 먹었네요ㆍ
좀 이기적으로 살았어야 좋은 남자도 만났을까요
미혼인 제자신이 뭔가 씁슬하네요.
작성자: 치킨
작성일: 2023. 02. 26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