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촬스3세 대관식이 있는데
카밀라가 그때부터 공식적으로 국왕배우자가 아니라 여왕으로 불리우고 싶다고
그리고 전남편과 사이에 낳은 자식들의 아이들, 즉 자기 네 명의 손주들이
대관식에서 조지왕자처럼 공식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우와 상간녀가 진짜 난뇬이네요.
필립공도 공식적으로 왕이 아니라 여왕배우자였는데
상간녀 주제에 여왕으로 불리우고 싶어하고.
왕실과 1도 상관없는 지 손주들 국가 왕실 행사에 끼어넣으려고.
야망이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