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영(가명) 이 괴물 역시 연진이처럼 어딘가에 숨어 평범한 일상생활 하고 있겠죠. 좋은 친구들만 있어도 버거운 학창시절...지옥처럼 보냈을 그 시절 현 시절 동은이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정다금양 죽음 관련된 4인방 중 임가영의 오른팔이었던 가해자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곳에서 남편이 나와 변호하던 모습에서
사건 은폐에만 급급했던 그 옛날 선생님들의 모습이 그대로 오버랩되네요.
그알이 오랫동안 준비한 내용인것 같은데 부디 마지막 취재가 아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