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씨 아들 놀라운점

대법까지 끌고간 부모란 인간도 진짜 나쁜 놈이지만 그아들 새끼 학교에 소문 다 났을거잖아요 전원 기숙사 생활에 학폭위까지 열릴정도면 최소 같은 학년학생들 전부 다알고 반에선 뭐 피해 가해학생 모를수가 없었겠죠



교사들 눈밖에도 나고 수업시간에 교사 반친구들 다 알고 있는 상태에 더군다나 전원 기숙사생활하면서 그상태로 1년을 더 학교에 다니다니. .교사들도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어보인다고 하던데 멘탈이 쎈건지 그상태서 기숙사에서 지내며 학교다녔다는게 더 놀라워요



챙피하거나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중등때 우리반에 공무 잘했던 친구가 부정행위해서 교무실 앞에 책상두고 반성문 쓰고 정학인가? 징계 먹었는데 그친구 챙피해서 전학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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