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남편이 너무 바빠서 매일 늦게 들어오고 저를 귀찮아 하고
홀로 내팽겨쳐놔서 제가 외로왔거든요
그런데
나이드니까
어제 그러네요
너한테 자기가 1순위가 아닌것 같다고
아니라고 사랑한다고 했더니 진심아닌것 같다고 하면서 못믿겠다나
이러네요
그런데 저도 사실 좀 남편이 귀찮기는 해요 나이먹고나니.........
귀신처럼 눈치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2. 26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