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나이먹으니까 점점 여성호르몬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젊었을때는 제가 남편한테 사랑받고 싶어서 사랑을 갈구했었는데
그때는 남편이 너무 바빠서 매일 늦게 들어오고 저를 귀찮아 하고 
홀로 내팽겨쳐놔서 제가 외로왔거든요
그런데 
나이드니까
어제 그러네요 
너한테 자기가 1순위가 아닌것 같다고 
아니라고 사랑한다고 했더니 진심아닌것 같다고 하면서 못믿겠다나
이러네요
그런데 저도 사실 좀 남편이 귀찮기는 해요 나이먹고나니.........
귀신처럼 눈치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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