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대부분 호텔 뷔페.
의외로 다 맛있었지만 살찔까봐 과일 위주, 요거트를 많이
먹었어요. 그러다가 배탈이 나면서 설사 비슷하게..
한시간 동안 버스 안에서 똥꼬에 힘주는데 식은 땀이 줄줄줄..
점심 저녁 굶고 뒷날 아침 죽만 3그릇...
(평소 굶어본 적이 없어요)
그 뒤로 계속 죽 위주로만 먹었어요.
죽이 없으면 밥에 뜨거운 물 부어 먹었어요.
집에 와서 체중을 재니 3킬로가 줄어있네요.
주변에서는 살빠진지 모르는데 저는 알잖아요
여행 때 찍은 사진 보고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
평소보다 슬림해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