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프리스카님 약밥

어머어머 이게 정녕 제가 좋아해서 늘 사먹는
그 어려워보이던 약밥 맞나요?
밤까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ㅎㅎ
냉장고에 있던 밤 대추 건포도 콩등
입맛대로 다 넣어 했더니 저희 엄마가
정말 맛있다고 드시고
저도 맛있고
자게를 빌어 감사인사드려요.
약밥 좋아하시는분들
꼭 해보세요
밥짓는 난이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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