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이없는 건 그걸 감싸는 아줌마들 정신차려요.
남자좋아하는 거 알지만 본인 아들이라도 사과하고 하차시킬 일이예요. 어른되어서 때린 폭행전과는 학폭아니라 괜찮다니 어처구니가ㅎㅎ
근데 학폭도 있었다하는데요. 지금..
구설수가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평소에는 선무당짓도 잘하는 사람들이 그정도 문신도 괜찮다하질않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분들이라 어디라도 매달려서 시녀짓해야 행복하신거예요? 그럼 다른 멀쩡한 트롯가수 많아요. 그쪽으로 갈아타세요.
뭐 데뷔한지 몇년된 사람도 아니고 이제 오디션나온 사람을
그렇게 목숨걸고 쉴드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뭐 외모가 되길 하는지 노래가 특출나길 한지 참 특출나다그래도
손절할 시점인데 말이죠.